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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근 조
11시간 전0분 분량


무더위를 녹이는 따뜻한 손길, 작업장에 찾아온 행복한 여름 선물
유난히 뜨겁고 무더운 올여름, 우리 작업장에 시원하고 촉촉한 단비 같은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우리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서 이용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며 귀중한 후원 물품을 가득 담아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번 나눔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의 따뜻한 정성이 한데 모여 더욱 뜻깊었습니다. LG생활건강의 깨끗하고 건강한 일상을 돕는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의 뜨거운 여름 햇살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뷰티·케어 제품 크레이버(KRAVER)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세심한 후원 물품까지 우리 작업장에서 자립의 꿈을 키우며 매일 땀 흘려 일하는 우리 이용인들에게 이 물품들은 단순한 선물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응원받고 있구나",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이구나"라는 깊은 위로와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며 환하게 웃음 짓던 이용인들의 눈동자 속에서 올
호근 조
1일 전1분 분량


비가 와도 꺾이지 않았던 특별하고 감동적인 증평 벨포레 야유회 이야기
빗방울도 막지 못한 우리들의 설레는 첫걸음 지난 7월 10일 금요일,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 식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문화체험 프로그램 「자립온(穩) : 세상 속으로 한걸음」의 날이 밝았습니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아침부터 하늘에서는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오는데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잠시, 옛날병천순대에서 따뜻하고 든든하게 점심 식사를 마친 22명의 대가족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증평 벨포레로 향했습니다. 차량 안은 날씨와 상관없이 오랜만의 나들이에 설레는 마음과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빗속에서 피어난 낭만, 벨포레 놀이동산 벨포레 놀이동산에 도착했을 때도 야속한 비는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든든한 안내에 따라 모두가 차례차례 안전하게 이동했습니다. 비를 맞으며 마주한 놀이동산은 평소보다 훨씬 낭만적이었습니다. 빗방울이 톡톡 떨어지는 놀이기구에 앉아 이용인들은
호근 조
4일 전2분 분량


호근 조
6일 전0분 분량


호근 조
7월 3일0분 분량


도전과 열정으로 빛난 하루, 모두가 챔피언입니다!
2026 자연울림 괴산 충청북도 어울림 한궁대회 출전기 오늘(7월 3일) 우리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 이용인들은 괴산에서 열린 ‘2026 자연울림 괴산 충청북도 어울림 한궁대회’에 출전하여 당당히 과녁을 향해 한 발, 한 발을 내딛고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작업장 일과 틈틈이 과녁을 바라보며 집중력을 기르고, 서로를 격려하며 땀 흘려 연습해 온 우리 이용인들. 대회장에 들어서는 눈빛에는 설렘과 동시에 진지함이 가득 묻어 났습니다. 비록 과녁의 점수는 아쉬울지라도, 우리의 마음은 100점 만점! 경기 결과는 비록 아쉽게 입상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긴장되는 무대 위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한궁 핀을 던진 우리 이용인들의 모습은 그 어떤 메달보다 값지고 눈부셨습니다. 하나의 핀이 과녁에 꽂힐 때마다 함께 환호하고, 아쉽게 빗나갈 때면 서로의 어깨를 토닥여주며 ‘함께하는 동행’의 진짜 의미를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결과보다는 도전하는 과정 속
호근 조
7월 3일1분 분량


호근 조
6월 29일0분 분량


“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일터!” 웃음과 기대 가득했던 6월 자치회의 현장!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요? 바로 우리 멋진 이용자들입니다! 작업장의 더 나은 내일과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해 모든 이용자가 한자리에 모여 6월 자치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일터!”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이용자들이 직접 의견을 내고 귀를 기울이며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활기찬 대화가 오갔던 감동적인 현장을 소개합니다. “7월 10일, 꿈과 희망의 놀이공원으로 떠나요!” 이번 자치회의에서 가장 뜨거웠던 안건은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유회'였습니다. 어디로 가면 좋을지 치열하고도 신나는 토론 끝에, 결정된 대망의 목적지는 바로 놀이공원! 오는 7월 10일,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와 달콤한 솜사탕이 기다리는 놀이공원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목적지가 결정되는 순간, 작업장 안은 마치 이미 놀이공원에 도착한 것처럼 환호성과 기쁨의 미소로 가득 찼답니다. 동료들과 함께 멋진 추억을 쌓을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거립
호근 조
6월 25일1분 분량


“깨끗한 나, 건강한 우리! 함께 지켜요” 활기찼던 위생관리교육 현장!
언제나 활기찬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 특별하고 유익한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우리 이용자들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위생관리교육’이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교육은 “깨끗한 나, 건강한 우리! 함께 지켜요”라는 멋진 슬로건 아래, 일상생활과 작업장에서 꼭 실천해야 할 위생 수칙들을 배우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손 씻기는 건강의 시작! “구석구석 깨끗하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손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세균이 살고 있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셨나요? 이용자들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개인위생의 중요성에 대한 흥미진진한 시각 자료를 보며 집중력을 한껏 발휘했습니다. 스크린 속 뽀드득뽀드득 깨끗해지는 손을 보며 "앞으로 밥 먹기 전, 작업 전후에는 무조건 30초 이상 손을 씻겠다"고 서로 다짐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내가 깨끗해지면, 우리 모두가 건강해져요! 나 하나의 작은 실천이 우리 작업장 동료 모두의 건강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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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1분 분량


“준환 씨,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웃음과 감동 가득했던 6월의 생일잔치 현장!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6월 25일,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평소보다 배로 시끌벅적해졌습니다. 바로 우리 작업장의 해피바이러스, 김준환 이용자의 생일잔치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이번 생일잔치에는 작업장의 모든 이용자가 한자리에 모여 준환 씨의 특별한 날을 축하했습니다. 피자, 수박 맛있는 간식, 그리고 끊이지 않는 웃음소리! 금강산도 식후경, 생일 잔치에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겠죠? 테이블 위에는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과 갓 구워낸 고소한 피자, 그리고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맛있는 간식들이 가득 차려졌습니다. 서로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동안 작업장 안은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 찼답니다. “준환씨, 생일 축하해!” 동료들의 마음이 담긴 선물 이번 파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선물 증정식이었습니다. 동료 이용자들이 준환 씨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건네자, 준환 씨의 얼굴에 세상에서 가장 환하고 기쁜 미소가 피어 올랐습
호근 조
6월 25일1분 분량


호근 조
6월 19일0분 분량


마음에 시원한 바람을 선물한 nepesArk의 따뜻한 발걸음
유난히 땀방울이 맺히던 오늘, '괴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오셨습니다. 바로 nepesArk 임직원 12명의 소중한 봉사자들입니다. 그분들의 손에는 보기만 해도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아이스 커피가 들려 있었습니다. 더위에 지치기 쉬운 작업장 식구들에게 건네진 시원한 음료 한 잔은, 단순한 간식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정이었습니다. 두 시간을 가득 채운 진심의 손길 간식을 나누며 나눈 짧은 인사 뒤, 이어진 2시간 동안의 봉사 활동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오늘 함께한 활동은 마커펜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케이스에 넣는 임가공 작업이었습니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일 수 있지만, nepesArk 임직원분들은 단 한 순간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이용인들과 서로 눈을 맞추고, 서툰 손길을 다정하게 도와주며 정성껏 마커펜을 채워 나갔습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손길 속에서 피어난 웃음소리는 작업장 안을 그 어느 때보다
호근 조
6월 19일1분 분량


호근 조
6월 18일0분 분량


호근 조
6월 18일0분 분량


호근 조
6월 15일0분 분량


과녁을 향해 날린 꿈, 2026 어울림 한궁대회를 향해 달립니다!
오늘 군민체육센터에는 기분 좋은 긴장감과 환호성이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바로 우리 이용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한궁'을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한궁 핀을 손에 쥔 이용인들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습니다. 처음에는 과녁을 벗어나기도 하고 핀을 놓치기도 했지만, 종사자 선생님들의 따뜻한 지도와 동료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점차 과녁의 중심을 향해 힘차게 핀을 날렸습니다. 핀이 과녁판 중심에 '착!' 하고 꽂힐 때마다, 터져 나오는 박수와 활짝 피어난 미소는 체육센터 전체를 행복한 에너지로 가득 채웠습니다. 작은 핀 하나에 집중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우리 이용인들의 모습은, 매일 작업장에서 묵묵히 자립의 꿈을 키워가는 모습과 닮아 있어 곁에서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7월 3일(금), '2026 자연울림 괴산 충청북도 어울림 한궁대회' 출전! 오늘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우리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 이용
호근 조
6월 12일1분 분량


호근 조
6월 12일0분 분량


호근 조
6월 8일0분 분량


호근 조
6월 5일0분 분량


호근 조
6월 4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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