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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근 조
5일 전0분 분량


재정경제부 신임 사무관들의 따뜻한 나눔,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밝히다
지난 5월 28일, 우리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 가슴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강도 높은 교육 과정을 무사히 마친 재정경제부 사무관 승진자 19명이 첫 공식 행보로 우리 작업장을 찾아주셨습니다.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임 사무관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우리 이용인들과 가슴 깊은 소통을 나누었습니다. 땀방울로 채운 감동의 순간들 진심 어린 손길과 눈높이를 맞춘 소통: 사무관들은 이용인들과 함께 작업을 하며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서툰 손짓에도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작업장의 분위기를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게 만들었습니다. 따뜻한 동행: "자원봉사를 이곳에서 할 수 있어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얻고 간다"는 한 사무관의 말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약속 정책을 만드는 차가운 머리 이전에, 국민의 삶을 먼저 살피는 따뜻한
호근 조
6일 전1분 분량


"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일터!" 이용자 자치회의 개최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아주 특별하고 뜻깊은 시간이 열렸습니다. 지난 주, 작업장 개원 이래 처음으로 이용자들이 직접 주도하는 '이용자 자치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이용자들이 일터의 주인으로서 스스로 의견을 내고, 함께 더 나은 작업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된 첫걸음입니다. 우리의 대표, 자치회장 선출! 첫 자치회의인 만큼 열기가 매우 뜨거웠습니다. 이용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자치회를 이끌어갈 초대 자치회장을 선출하는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후보자들의 멋진 포부 발표와 동료들의 진지한 투표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대표가 선출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치회를 멋지게 이끌어줄 회장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더 행복한 일터를 위해' 건의 사항 발표 이어서 진행된 의견 수렴 시간에는 평소 작업장을 이용하며 느꼈던 점들과 개선되었으면 하는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함께하고 싶은 문화·여
호근 조
5월 26일1분 분량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이건휘 회장님의 따뜻한 방문,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우리 작업장에 아주 특별하고 귀한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의 이건휘 회장님께서 저희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이건휘 회장님은 제가 21년을 근무하고 정년 퇴직을 한 전 직장 회장님이시기도 하여, 이번 만남이 더욱 뜻 깊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오랜 인연의 끈을 잊지 않고, 여전히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저희 작업장까지 사랑과 관심을 확장해 주신 것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건휘 회장님께서는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우리 장애인 근로자 한 분 한 분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며 아낌 없는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회장님의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 덕분에 우리 작업장 가족들 모두가 큰 위로와 함께 새로운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저에게 정년퇴직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깊은 뜻이 담긴 감사패와 귀한 선물까지 전해주셨습니다. 이 패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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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1분 분량


호근 조
5월 22일0분 분량


괴산군 주민복지과, ‘행복나눔 봉사활동’ 펼쳐
"함께 나누는 손길, 더 가까워진 이웃" 괴산군청 주민복지과(과장 석은주) 직원 20여 명은 지난 5월 20일, 괴산읍 제월리에 위치한 우리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뜻 깊은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살피고,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장애인 이용자 및 시설 종사자들의 업무를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작은 손길이 모여 만든 큰 보람 이날 주민복지과 직원들은 시설 이용자, 종사자들과 마주 앉아 임가공 작업(형광펜 제품 포장 작업)을 함께했습니다. 하나하나 정성껏 제품을 포장하는 과정 속에서, 직원들은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의 실제 근로 환경과 작업 과정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서로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의 미소를 주고받으며, 작업장 안은 종일 따뜻한 온기와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지속적인 소통으로 따뜻한 괴산 만들 것" 작업
호근 조
5월 21일1분 분량


센스Gift 판촉물 쇼핑몰 오픈
이미지 클릭 - 쇼핑몰 이동 - 상품 검색 - 구입할 상품코드 및 제품명 확인 - 043-832-0517(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로 주문
호근 조
5월 18일1분 분량


토닥토닥, 한지 위로 피어난 우리들의 마음 공감 이야기
[현장 소식] 토닥토닥, 한지 위로 피어난 우리들의 마음 공감 이야기 따스한 햇살이 가득했던 날, 우리 작업장의 든든한 버팀목인 종사자들이 특별한 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의 소중한 지원으로 마련된 2026년 사회복지기관 심리지원 프로그램 '토닥토닥 마음 공감사업'에 선정되어 한지공예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이용인들을 향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쉴 틈 없이 달려온 우리 종사자들. 이번 프로그램은 잠시 일상의 쉼표를 찍고, 온전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위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손끝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온기 결이 고운 한지에 정성스레 풀칠하고 덧붙이며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서툴지만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이는 과정 속에서 마음속에 쌓여있던 긴장과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마음에 건네는 '토닥토닥' 함께 앉아 같은 작업을 나누며, 평소에는 미처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대화와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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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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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0분 분량


스크린 가득 피어난 감동, 함께 웃고 울었던 영화 나들이
[문화 체험] 스크린 가득 피어난 감동, 함께 웃고 울었던 영화 나들이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오늘, 우리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 식구들이 아주 특별한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매일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던 일터를 잠시 떠나,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회에 참석해 큰 사랑을 받은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관람했습니다. 늘 오가던 익숙한 풍경을 벗어나 다 함께 극장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으니, 영화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설렘과 기분 좋은 속삭임으로 들썩였습니다. 조명이 어두워지고 스크린 위로 역사의 한 장면이 웅장하게 펼쳐지자, 이용인들은 순식간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왕위를 빼앗긴 어린 왕(단종)과 그를 지키려는 평범한 백성들의 가슴 뭉클한 동행을 바라보며, 이용인들은 다 함께 숨죽여 몰입하고, 때로는 유쾌한 웃음을 터뜨리며 극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스크린 속 백성들이 서로를 보듬고 힘을 모으는 따뜻한 모습은
호근 조
5월 13일1분 분량


나와 우리를 지키는 가장 첫걸음, 일상이 안전해지는 시간
[안전 교육] 나와 우리를 지키는 가장 첫걸음, 일상이 안전해지는 시간 작업장에 모인 이용인들의 시선이 화면 속 강사의 움직임에 집중됩니다. 오늘은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 식구들이 안전한 일터와 건강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안전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배우는 만큼 안전해집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과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사전 예방하고, 비상 상황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이용인들은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했습니다. 서로의 안전을 확인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우는 동안, 작업장 안은 건강한 일터를 함께 만들겠다는 책임감과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 배운 소중한 안전 수칙들은 우리 이용인들이 더 안심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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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1분 분량


함께 만드는 더 큰 울림, 희망의 북소리가 이어지다
[국악뮤지컬 체험] 두 번째 이야기: 함께 만드는 더 큰 울림, 희망의 북소리가 이어지다 "쿵- 떡! 쿵- 떡!"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 우리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 다시 한번 활기찬 장단과 뜨거운 열기가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이용인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두 번째 '국악뮤지컬 체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잠시 바쁜 일손을 내려놓고 다시 잡은 북채는 이제 더 이상 어색하지 않습니다. 서툴렀던 첫 시간의 쑥스러움은 사라지고, 서로의 눈빛을 맞추며 장단을 따라가는 손길에는 제법 진지함과 자신감이 묻어납니다. 혼자서는 작고 어설픈 두드림일지라도, 함께 호흡을 맞추고 마음을 모으니 작업장 안은 이내 하나의 거대하고 아름다운 울림으로 채워졌습니다. 북소리가 웅장해질수록 이용인들의 얼굴에 피어나는 미소도 더욱 환하고 깊어졌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낸 오늘의 장단은 단순한 음악의 반복이 아닙니다. 장애라는 벽을 넘어, 더 당당하게 세상과 소통하고 나아가고 싶
호근 조
5월 13일1분 분량


호근 조
5월 12일0분 분량


호근 조
5월 8일0분 분량


모든 걸음이 소중했던, 우리들의 봄 나들이
모든 걸음이 소중했던, 우리들의 봄 나들이 푸르른 오월,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 식구들과 함께 특별한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시원한 물의 세계가 펼쳐진 '충청북도 아쿠아리움'이었습니다. 반짝이는 물결 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보며, 우리 이용자들의 눈동자도 호기심과 설렘으로 반짝였습니다. 이어서 향한 곳은 '성불산 무장애 나눔길'입니다. 숲의 향기가 가득한 이곳은 턱이 없어 우리 모두가 나란히 발맞춰 걷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비록 감기나 개인 사정으로 모든 분이 함께하지는 못해 빈자리가 아쉽기도 했지만, 함께한 이들의 웃음소리가 숲길을 가득 채워주었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처럼, 우리는 오늘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식구들도 다음에는 꼭 건강한 모습으로 이 길을 같이 걸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했던 오늘 하루,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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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1분 분량


마음의 울림, 희망의 북소리가 퍼지다
[국악뮤지컬 체험] 마음의 울림, 희망의 북소리가 퍼지다 "쿵- 떡! 쿵- 떡!" 조용했던 작업장이 오늘 만큼은 활기찬 장단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우리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 이용인들이 잠시 일손을 내려놓고, 세상과 소통하는 특별한 '국악뮤지컬 체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잡아보는 북채가 어색하기도 하고,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박자에 쑥스러운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함께 호흡을 맞추고 리듬에 몸을 맡기다 보니, 어느새 작업장 안은 하나의 커다란 울림으로 가득 찼습니다. 북소리가 커질수록 우리 이용인들의 얼굴에도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오늘 우리가 만들어낸 이 장단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장애라는 벽을 넘어 세상과 당당히 소통하고 싶은 우리의 간절한 외침이기도 합니다. 이 소중한 경험이 우리 식구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소가 되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괴산군장애인보호작
호근 조
4월 30일1분 분량


호근 조
4월 30일0분 분량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간 여행, 중원대학교 박물관에서 찾은 우리의 미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간 여행, 중원대 박물관에서 찾은 우리의 미래 오늘 우리 훈련생들이 충북 괴산의 명소, 중원대학교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박물관 문을 열자마자 마주한 거대한 공룡 화석은 마치 오래 전 시간 속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듯했습니다. 훈련생들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자연사관부터 세계의 종교와 민속을 담은 전시실까지 차근차근 둘러보며 인류의 발자취를 체험했습니다. 수만 점의 유물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역사 속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며 각자의 꿈을 더 크게 키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보고 느낀 넓은 세상이 우리 훈련생들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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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1분 분량


호근 조
4월 24일0분 분량


괴산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꿈을 향한 행복한 발걸음’
괴산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꿈을 향한 행복한 발걸음’ 푸른 하늘 만큼이나 맑은 웃음을 가진 괴산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이 우리 괴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했습니다. 직접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체험하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는데요. 학생들의 열정 가득한 눈빛과 환한 미소 덕분에 현장의 분위기도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따뜻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성장했을 우리 학생들! 여러분의 멋진 내일을 우리 작업장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호근 조
4월 21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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