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일터!” 웃음과 기대 가득했던 6월 자치회의 현장!
- 호근 조
- 6월 25일
- 1분 분량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요? 바로 우리 멋진 이용자들입니다!
작업장의 더 나은 내일과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해 모든 이용자가 한자리에 모여 6월 자치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일터!”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이용자들이 직접 의견을 내고 귀를 기울이며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활기찬 대화가 오갔던 감동적인 현장을 소개합니다.
“7월 10일, 꿈과 희망의 놀이공원으로 떠나요!”
이번 자치회의에서 가장 뜨거웠던 안건은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유회'였습니다. 어디로 가면 좋을지 치열하고도 신나는 토론 끝에, 결정된 대망의 목적지는 바로 놀이공원!
오는 7월 10일,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와 달콤한 솜사탕이 기다리는 놀이공원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목적지가 결정되는 순간, 작업장 안은 마치 이미 놀이공원에 도착한 것처럼 환호성과 기쁨의 미소로 가득 찼답니다. 동료들과 함께 멋진 추억을 쌓을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거립니다.
“우리의 하루를 더 알차게!” 일정표 요청
또한 이용자들은 "매일매일의 일정을 한눈에 쏙 들어오는 표로 만들어 알려달라"는 아주 멋지고도 똑똑한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스스로 하루의 일과를 확인하고, 더 주도적이고 책임감 있게 작업장 생활을 해나가고 싶다는 이용자들의 깊은 뜻이 담긴 요청이었습니다.
자신의 일터를 사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책임감 있는 모습에 선생님들의 마음도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답니다. 이용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목소리가 모여 더욱 행복하고 살 맛 나는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스스로 일터를 가꾸어 나가는 우리 이용자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7월 10일 놀이공원 야유회까지 다 함께 다치지 않고 즐겁게 파이팅! 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일터, 앞으로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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