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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하나 되어 감동을 전하다!

작성자 사진: 호근 조
호근 조
6시간 전
3분 분량

괴산 삵쾡이, 노래자랑 3등 수상의 기쁨과 황금빛 가을 추억


“우리가 함께 노래했기에 더욱 빛났고, 함께였기에 기쁨은 두 배가 되었습니다!”


오늘(10월 28일),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 기분 좋은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작업장의 자랑스러운 혼성 3인조 ‘괴산 삵쾡이’가 「2026 충북지체장애인대회 및 어울림한마당」 노래자랑에 출전해 당당하게 3등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번 무대는 단순히 노래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노래를 향한 열정과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용기, 그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하나 되는 마음을 많은 분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점심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무대에 서다!


행사장에 도착한 우리 이용인들은 1부 기념식에 참석한 후, 함께 둘러앉아 정성껏 준비된 맛있는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과 인사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에서 오늘 하루를 향한 기대와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노래자랑!

우리 작업장의 이름을 걸고 무대에 오른 혼성 3인조 ‘괴산 삵쾡이’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습니다. 무대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연습과 노력이 있었을까요?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노래 한 소절 한 소절에 마음을 담아 준비했던 시간들이 마침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세 사람의 모습은 그 자체로 감동이었습니다. 노래를 통해 자신감을 표현하고, 많은 사람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자부심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들려온 기쁜 소식!

두근거리는 도전이 자랑스러운 결실로 이어져, ‘괴산 삵쾡이’가 노래자랑 3등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환호하고 축하하는 순간, 우리 모두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번졌습니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순위 하나를 얻었다는 의미를 넘어섭니다.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 노력하면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경험, 그리고 함께하면 더 큰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오늘의 3등은 숫자로 매길 수 없는 우리 이용인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함께한 모든 순간이 만들어 낸 값진 결과입니다.


황금빛 은행나무 아래, 행복을 추억으로 담다!


기쁜 수상의 여운을 안고 돌아오는 길에는 특별한 가을 여행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괴산의 아름다운 가을 명소,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입니다.


푸른 하늘 아래 황금빛으로 물든 은행잎들이 길을 따라 아름답게 펼쳐지고, 가을 햇살은 나뭇잎 사이로 따스하게 쏟아졌습니다. 노란 은행잎이 만들어 낸 황금빛 풍경 속에서 우리 이용인들과 종사자들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얼굴, 서로에게 장난을 건네며 웃음 짓는 모습, 그리고 가을의 아름다움을 함께 바라보는 순간들! 그 모든 장면이 오늘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가을날의 나들이일 수 있지만, 우리에게는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빛났던 열정은 황금빛 은행나무 아래에서 따뜻한 추억이 되었고, 함께 웃으며 걸었던 그 길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아름다운 기억이 되었습니다.

노래로 기쁨을 나누고, 가을 풍경 속에서 행복을 담아 온 하루!

오늘 우리가 함께한 시간은 단순한 대회 참가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며 삶의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여정이었습니다.


함께라서 더 빛나는 우리,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


이번 대회에서 멋진 도전과 값진 수상의 기쁨을 안겨 준 ‘괴산 삵쾡이’ 세 분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무대에 오른 주인공들뿐 아니라,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함께 웃으며 하루를 채워 준 모든 이용인과 종사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이유는 누군가가 더 잘하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작은 도전에도 박수를 보내며, 누구나 자신의 재능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괴산 삵쾡이’가 보여 준 무대는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습니다.


장애는 가능성을 제한하는 이름이 아니라, 각자의 빛나는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우리가 함께 이해하고 넘어야 할 장벽입니다.


우리 작업장은 앞으로도 이용인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소중히 여기며, 일과 문화, 여가와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더 넓은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오늘의 수상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의 시작입니다. 괴산 삵쾡이의 노래가 더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우리 이용인들의 웃음이 더 넓은 세상으로 퍼져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노래자랑 3등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괴산 삵쾡이, 정말 멋졌습니다!그리고 함께한 우리 모두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노래로 하나 되고, 도전으로 성장하며, 함께하는 행복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곳!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 꿈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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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괴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대제산단1길

5-17

Tel: 043-832-0517
Fax: 043-833-0518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 오시는길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대제산단1길5-17 
전화: 043-83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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